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( 독일어 : Konzentrationslager Auschwitz , 영어 : Auschwitz concentration camp , 문화어 : 오슈벵찜 수용소)는 나치 독일 이 유대인 을 학살 하기 위하여 만들었던 강제 수용소 로, 폴란드 의 오시비엥침 에 있는 옛 수용소이다. 위치는 폴란드 바르샤바 에서 약 300km 떨어진 곳이며, 좀 더 가까운 크라쿠프 에서는 서쪽으로 약 70km 떨어져 있다. 이곳에서 처형된 사람들은 유대인 · 소련군 포로· 장애인 · 동성애자 ·반나치주의자들이었다. 나치가 세운 강제수용소 중에서 최대 규모이며 백만명 이상이 살해당했다. 원래는 폴란드군 의 병영이었으며 수용소의 건물들도 수용소 생성 후 새로 지어진 건물들 이외에는 전부 폴란드군 벽돌 막사이다.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전체 28동으로 되어 있다. 1945년 1월 27일 소비에트 연방 의 붉은 군대 의 진주로 인하여 해방되었다. 현재는 박물관과 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. 1947년 에 세워진 희생자 박물관은 1979년 에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. [ 1 ] 수용소 [ 편집 ]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는 과거 폴란드군 막사로 쓰인 아우슈비츠 I과, 이후 증축된 아우슈비츠 II 비르케나우( 독일어 : Auschwitz II-Birkenau ), 아우슈비츠 III 모노비츠( 독일어 : Auschwitz III-Monowitz )로 이루어졌다. 1940년 5월 20일에 아우슈비츠 I에 30명의 첫 수용자들이 도착했으며, 6월 14일에 타르누프 에서 정치범, 유대인 등 폴란드 포로 728명으로 첫 대규모 이송을 받았다. 아우슈비츠 I에서...